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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7 [Feb 1, 11] 동화속 마을-라우터브룬넨 (4)
인터라켄 가는 열차 안에서.

스위스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 열차의 쾌적함이었는데, 2등석도 1등석 부럽지 않았다.



인터라켄에서 라우터브룬넨을 거쳐 융프라우를 갈지 쉴트호른을 갈지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관광객들에게 덜(?) 유명한 쉴트호른에 가기로 결정했을 때만 해도 라우터브룬넨은 그냥 거처가는 마을로만 생각했었다.

인터라켄역에서 출발해 라우터 브루넨역에서 내려 잠깐 마을을 구경.
안개자욱한 산속 마을에서 믿기지 않는 풍경들이 펼쳐졌다.
 





















라우터브룬넨에는 거대한 폭포가 있기로 유명한데 한겨울이라 꽁꽁 얼어 폭포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아쉽지 않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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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 2011.02.27 23:0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와...사진 진짜 멋있다. 특히 하늘. 여행을 가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게 하늘인듯.. 같은 하늘인데도 느낌이 다 다르고, 색깔도 다른 것 같당. 여행자의 기분탓도 있겠고..ㅋㅋ

  2. Ji1

    | 2011.02.28 01:39 신고 | PERMALINK | EDIT |

    새파란 하늘색은 정말 최고였지. 맑은 날씨때문인것 같은데, 날씨도 사진상으로는 추워보이지만 하나도 안추웠어. 오히려 호숫가의 도시에서가 손이 얼정도로 춥고, 산동네는 햇볕도 잘들고 더워서 옷을 벗고싶을정도로 좋았지.

  3. 미르-pavarotti

    | 2011.03.08 00:0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라우터브룬넨이 융프라우 올라가는 곳의 중간 기차역이었던 것 같네요
    환승역이었던 것 같은데,..
    기차역에 있던 호텔이 멋졌던 것 같았는데...
    스위스 기차는 유럽어느 곳의 기차역보다 더 깨끗하고 디자인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꼭 융프라우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쉴튼 호른에 가보겠습니다~~

  4. Ji1

    | 2011.03.11 23:42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라우터 브룬넨이랑 그란덴발트 등의 마을이 있죠. 다음에 가면 융프라우도 가고 인터라켄 근방에서 하루 이틀 묶으면서 인근 마을들도 구경하고 싶어요. 몸도 마음도 치유될듯 합니다.
    여행하면서 스위스 기차시스템에 대만족 했습니다. 깨끗하고 예뻣을 뿐더러 연결 시스템도 잘되있어 비교적 오지(?)로 왔다 갔다 하는데에도 30분 이상 대기해본 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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