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Posted 2014. 6. 7. 01:05

먼지처럼 사라져 주겠다 생각하고 충동적으로 출발 3일전 비행기표를 구입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던 호주여행. 





아침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풀고 본다이비치로 나왔다. 시내에서 20분만에 비치가 있다니 기가찰 노릇이다. 시드니에 살면 매일매일 바닷가에서 서핑하고 놀수있을것만 같은 상상과... 호주는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국가중 하나고 대부분의 사람이 해안에 몰려산다..라고 어디서 읽은것 같은말을 떠올리며. 도착하자마자 이곳과 사랑이 빠질것만같은 예감이 들었다.











 


도착 첫날밤... 마음의 결심을 했다.. 이사진을 보면 그때의 심란했던 기분이 자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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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지

    | 2014.06.09 02:31 | PERMALINK | EDIT | REPLY |

    하늘 색깔 쥑인다~

  2. Ji1

    | 2014.06.09 06:56 신고 | PERMALINK | EDIT |

    쥐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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