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degree of separation

Posted 2009. 12. 24. 22:31

회사 과장님이 나와는 모르는 전직장 동료와 이야기 하다가 그 전 동료가 나를
자기 친구의 남편의 전 여자친구로 알고있다고 했다고 나에게 말해주셨다.

잘못알았겠죠.

싸이홈피를 가보니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오손도손 잘살고 있는걸로 보아 맞긴 맞나보다.

+ 케빈 베이컨이 TV프로그램에서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6단계를 거치면 서로 아는 사이라고 했는데,
내친구의 아버지가 위스콘신 대학교의 교수님이랑 친구사인데 그 교수랑 군복무를 함께했던 사람이 오바마 대통령의 참모로 일하고 있다면 오바마하고 나랑도 아는 사이가 될 수 있는거겠거니.

+ 나만 잊고 지냈던 오래전 일들을 상관없는 주변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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