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페인 여행사진을 올리려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1년도 안지났는데 벌써 오래전 일들인것 같다.
다시 더운 늦봄의 스페인을 추억하며...


아침일찍 마드리드 숙소에서 나와 아토차역으로 향하여 바르셀로나로 가는 열차를 탔다.



3시간인가 지나 바르셀로나 산츠역 도착.




택시를 타고 그라시아 지구의 숙소를 찾아갔다. 친구의 친구의 언니네 집.
 


우선 가장 기대되었던 보께리아 시장으로...












하몽.



El Quim De la Boqueria라는 곳에서 식사를 하려고 줄을 섰다.





해산물 볶음밥은 입맛에 딱 맞음.







과일주스 마시면서 시장 구석구석을 이잡듯이 돌아다녔던 기억.

  1. 미르-pavarotti

    | 2011.02.17 00:32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와~ 스킨이 너무 좋은데요~
    블로그 분위기가 럭셔리해졌습니다~
    외국의 과일가게를 보면 사먹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드는데요~
    먹을거리 때문에 주방으로 고고해야겠습니다 ㅠㅠ

  2. Ji1

    | 2011.02.17 23:49 신고 | PERMALINK | EDIT |

    한동안 포스팅을 안해서 분위기 한번 바꿔봤습니다. 1단은 한번도 안써봐서 익숙하지는 않지만 깔끔해 보이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상단 메뉴바를 풀면 카테고리로 이동할수 있단것도 알았구요.
    외국가면 시장은 일부러 찾아가 보곤 해요. 그나라 사람들이 집에서는 뭘로 해먹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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