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Posted 2013. 7. 22. 00:53

다낭에서 30분정도 차를 타고 가면 근교에 호이안이라는 동네가 있다. 

아무 정보가 없었던 터라 호이안 가면 배타고 물구경할수 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동내가 아기자기하여 산책다니며 돌아다니다가 다리아프면 아무곳에나 들어가 맥주를 마시는 재미가 있다.





호이안에서본 대부분의 관광객이 서양 사람이었다. 까페마다 길거리마다, 여행온 노인 부부 혹은 젊은 배낭 여행객들이 많았다.




배를 타고 호이안을 한바퀴 돌았다.







호이안의 골목은 중국풍, 일본풍, 프랑스풍 가지각색의 전통양식이 섞여있었다.






어느 사당에 들어갔는데. 예전에는 이 사당에서 고기잡으러 떠난 배가 무사히 귀한할수 있게 천장에 향을 피워 기도했다고 한다.












까페에 앉아 천원짜리 하이네켄 병맥주를 들이키며 쉬었다 가는길. 그제서야 깁스까지 할뻔했던 다리가 생각나며 왜 안아픈지 의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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