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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5 베르가모 정상에서 간식을 (4)

베르가모 정상에서 간식을

Posted 2009. 12. 25. 18:00

베르가모의베키아 광장 부근을 둘러보다가, 베르가모의 야경을 보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다.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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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알타의 꼭대기에 올라와서 야경을 보고, 베르가모의 이모부 동생 집에서 10시 쯤 늦은 저녁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간식을 먹기 위해 레스토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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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핫초코와 애플케익을 주문.
핫초코는 굉장히 초코가 진하게 녹여져 있었는데, 달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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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migiono with Prosciu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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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migiano(빠르미자노)는 치즈의 한종류인데, 이것을 으깬것이 미국식으로 파마산(parmesan) 치즈라고 흔히들 부르는 것이다.
이태리에서 파마산 치즈라고 부르면 기분나빠한다고 한다. 외국인이 김치를 기무치라고 부르면 어딘가 서운하듯이.

Prosciutto(프로슈또)는 돼지 다리를 말린것인데 짭잘하고 비린맛이 나지 않아 고소하다.
빠르미자노를 싸서 와인과 함께 먹으면 맛있다.
한국에 와서 검색해보니 이대앞 와인바 마고에서 프로슈또를 판다고 하니 언제 방문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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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12.25 18:14 | PERMALINK | EDIT | REPLY |

    우왕. 맛나보여.

  2. Ji1

    | 2009.12.26 00:43 신고 | PERMALINK | EDIT |

    와인안주라 짭쪼름하지만 샌드위치 요리 해먹어도 맛있겠더라구.

  3. 클라리사~

    | 2010.08.11 03:5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베르가모...참 고색창연해서 저는 밀라노보다 더 인상적이었던 곳.
    트랙백 걸고 갑니다~

  4. Ji1

    | 2010.08.12 00:32 신고 | PERMALINK | EDIT |

    그야말로 고색창연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인것 같습니다.
    베네치아에서 로마 오는 길에 잠깐 들르려고 헀는데 잠까지 자고 온 곳이에요. 운치있는 돌길들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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