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연희동'

2 POSTS

  1. 2010.05.16 동네산책 (5)
  2. 2010.03.14 또 여행가고 싶다. (6)

동네산책

Posted 2010. 5. 16. 02:13
한가로운 주말 오후.
집앞 골목길이 한적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는 DSLR보다는 똑딱이 가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다.
비네팅 필터기능을 사용해보니 분위기가 좋게 나오는것 같다.

'Trivi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IA  (2) 2010.09.13
축구  (8) 2010.06.19
동네산책  (5) 2010.05.16
봄날씨  (2) 2010.05.02
스페인 여행계획 세우기  (8) 2010.03.29
또 여행가고 싶다.  (6) 2010.03.14
  1. 미르-pavarotti

    | 2010.05.16 19:3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평화로워 보이는 동네인데
    두번 째 사진 좋은 느낌입니다^^
    삼성 블루이네요 삼성과 소니 똑딱이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만
    삼성이 더 좋더군요^^

  2. Ji1

    | 2010.05.16 22:43 신고 | PERMALINK | EDIT |

    주말에도 엄청 조용합니다. 평일은 더 조용하지요.
    강아지가 귀여워 찍으려다가 주인이 너무 빨리 가버리는 바람에 줌으로 당겨 찍었는데 오히려 움직이는 느낌으로 나와서 더 좋은거 같아요.
    똑딱이는 전부터 계속 삼성것하고만 인연이 닿더라구요.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3. 미르-pavarotti

    | 2010.05.17 22:36 신고 | PERMALINK | EDIT |

    꼬마소녀의 모습이...
    강아지가 쉬하고 있을 때 망보는 모습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ㅎㅎ
    정말 좋은 장면을 포착..^^

  4. YJ+

    | 2010.05.17 22:47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오......사진 분위기 있어!! 이거 똑딱이야????

  5. Ji1

    | 2010.05.18 23:57 신고 | PERMALINK | EDIT |

    똑딱이 맞아. 삼성 블루 WB650
    똑딱이 내부에 비네팅 필터라는 기능이 있어서 자동으로 편집돼서 나온것이지.
    똑딱이도 밝은날 실외에서는 잘나오는듯.^^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또 여행가고 싶다.

Posted 2010. 3. 14. 20:03
오랜만에 연희동 아이들 중 하나인 이xx를 만났다. 도시락을 먹고 에스프레소를 마셨다. 갑자기 주xx가 오고 신xx가 왔다.
그녀들은 연희동에서 떠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한다. 각서를 쓰는 순간 떠나고 싶을것 같아서 각서는 쓰지 않았다. 모두가 현실속에서 29살을 살아가고 있었으나 로마가 몇천년이 지나도 그대로이듯 연희동도 그럴듯 하다.

+
여행을 또 가고 싶어졌다. 습관적으로 할인항공권을 검색하면서 5월에 휴일이 2번이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5월에는 계xx총회도 있고, 팀 워크샵도 있다. 그리고 가장 큰 걸림돌은 4월중 FAP Modul 5가 끝나면 중간시험도 봐야한다. 시험을 미루고 여행을 갈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4월 마지막주도 나쁜 선택은 아닐듯 하다. 

현실을 도피하듯 떠난 여행은 그동안 노출되었던 불필요한 정보들을 차단시켜 줌으로써 현실과 비현실 그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드는 재미를 준다. 그러나 여행 뒤의 공허함 때문에 시름시름 앓기도 한다. 지금 그러한가? 그러한듯.

'Trivi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날씨  (2) 2010.05.02
스페인 여행계획 세우기  (8) 2010.03.29
또 여행가고 싶다.  (6) 2010.03.14
남산  (8) 2010.02.07
토요일 오후 명동  (8) 2010.01.17
무교동 낙지볶음  (14) 2010.01.11
  1. 미르-pavarotti

    | 2010.03.14 20:4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연희동파이군요 ㅎㅎ
    현실도피로 떠나고 싶어요...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어서요.
    갔다오면 또한 휴유증도 있지만...
    편안한 밤되세요~

  2. Ji1

    | 2010.03.14 23:10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연희국민학교를 나와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동네를 거닐다 보면 아직도 초등학교 동창들을 마주치기도 해요^^
    요새 많이 바쁘신것 같아 보였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군요. 더 쌓이기 전에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3. Matthew

    | 2010.03.14 23:52 | PERMALINK | EDIT | REPLY |

    여행은 갈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가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특별히 정해진 목적지가 있으신 건가요?^^
    저도 4~5월에 여행을 계획중이랍니다. 단 마지막주는 빼고요..ㅠㅠ (망할 Monthly closing..)

  4. Ji1

    | 2010.03.15 00:39 신고 | PERMALINK | EDIT |

    그쵸? 결혼한 동료들을 보면 더욱 여행갈 수 있을 때 가야할것 같습니다. 이태리에 또 다녀오고 싶기도 해요. 전에 피렌체를 못갔었는데 피렌체 부근의 토스카나 지방이나 근방의 친퀘떼레란 섬 지역의 하이킹, 아씨시라는 동네의 중세 수도원 기행을 하면 일주일이면 다녀올 수 있을것 같은데요. (벌써 머릿속에서는 일정이 주루룩~)
    저는 다시 생각해보니 6월 중순즘에나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과거 valuation팀이었을때는 저도 망할 Monthly closing을 외쳤는데, modeling 팀으로 바뀌고서는 때를 가리지 않는 이슈들때문에 휴가일정잡기가 어려워요..ㅜ.ㅜ 우선 질러놓고 봐야합니다.
    아무쪼록 휴가계획 잘 세우시길 바래요. 계획세울때도 여행의 시작같아서 재미가 쏠쏠하지요~~

  5. 이XX

    | 2010.03.17 16:51 | PERMALINK | EDIT | REPLY |

    각서 그거 별거 아니란다. 하핫.

    돌아올 곳이 있다는 것 때문에 여행이 더 좋아. 나는 올 해에 해외는 무리일 거 같고 국내라도.

  6. Ji1

    | 2010.03.19 19:18 신고 | PERMALINK | EDIT |

    마음속으로는 이미 수번은 썼지ㅎㅎ.
    여행다녀와서 연희동의 공기를 마실때 기분이 좋더라.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