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9, 11] 후퉁, 왕푸징 거리

Posted 2011. 4. 25. 23:57
자금성 구경을 마치고 전통 가옥이 있는 후퉁으로 이동했다.

잘 정돈된 한적한 주택가 분위기다. 소박해 보이지만, 거리에 세워진 차들은 모두 좋아 부자동네인듯 싶다.






후퉁 근방의 까페에서 두런 두런 얘기하는 외국인들...











야시장으로 유명한 왕푸징 거리.
보기만 해도 소름끼치는 야식들이 진열되어 있다. 맛이 궁금했지만 배탈도 두렵고 그 생김새에 차마 먹을 시도는 못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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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pavarotti

    | 2011.04.29 20:4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헉..새우 종류..그리고 마지막 사진에 나와 있는 건 귀뚜라미. 중국사람들 먹지 못하는 게 없고 만들지 못하는 게 없는 대단한 사람들...홍콩에선 바퀴벌레 튀김도 판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부자동네라지만 사진의 색감때문인지 빈촌처럼 보여요 ^^

  2. Ji1

    | 2011.05.07 16:56 신고 | PERMALINK | EDIT |

    야시장 거리를 지나면서 한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먹는 내기같은걸 하더라고요. 끔찍해서 돈을 줘도 못먹을듯 합니다. ㅜ.ㅜ
    실제로 봐도 부자동네같지는 않았는데 집앞에 외제차들이 즐비하여 알아봤지요. 중국에서는 차만 가지고 있어도 부자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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