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9, 11] 베이징 출장

Posted 2011. 4. 20. 00:26
베이징에 세미나가 있어서 짧은 출장을 다녀왔다. 중국은 처음인데, 세미나 참여했던 중국인들이 상상했던 중국인들과는 달리 너무 배울것도 많고 그들에게 좋은 영감을 받고 와서 그런지 중국에 대한 인상이 확 달라져서 돌아왔다.
세미나에 참석했던 50여명 중 한국인이 4명이었는데, 세미나 마치고 시내 구경을 함께했는데 그 와중에서도 같은 부서 동료인 친구가 있어서 든든했다. 
















 
  1. 미르-pavarotti

    | 2011.04.21 22:2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북경에 다녀오셨네요~
    유럽과 달리 색상들이 우중충하네요..
    역시 중국다운 느낌..
    현대의 중국이 아니라 영화세트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중국 처음 간 곳이 상해는 스쳐지나 갔고 장가계에서 4박 5일 있었는데
    그 때 고생했던 이미지 때문에 중국에 그냥 갈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도
    가지 않았죠..저에겐 너무 좋지 않았던 중국이었죠
    그렇지만 장가계의 12만 봉우리는 너무 환상적이었죠
    그래도 북경은 가보고 싶습니다.

  2. Ji1

    | 2011.04.23 23:56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2박 3일동안 짧게 다녀왔어요.
    우중충한 색감은 카메라에 내장된 특이한 기능 때문인데요 신기해서 사용해 봤습니다.
    장가계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중국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는 깨끗하고 도시 곳곳의 규모가 뭐든지 컸던것이 좋았던것 같아요.북경은 많이 대도시화 된것 같으면서도 한블럭만 돌아가면 낙후된 동네들이 나와서 빈부격차를 실감할 수 있었구요.. 나중에 북경 가보시면 만리장성도 구경해 보세요..저는 시가이 없어서 못가서 아쉬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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