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비행기편이 오후라, 오전에는 여유가 있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후쿠오카 외각에 아웃렛 매장이 있다는 말을 들어, 바다구경도 할 겸 마리노아시티라는 아웃렛 매장으로 출발했다.

단아한 일본 집들을 지나.



놀이동산처럼 생긴 아웃렛 매장에 도착.





비오는 날 대관람차 안에서.





예상에 없던 곳을 찾아다니는 즐거움.
이젠 예정에 없던 곳도 씩씩하게 잘 찾아다닌다.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역사를 배우고 감상하는것도 재미있는데, 돌아다니면서 생활을 구경하는것도 또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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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pavarotti

    | 2011.02.17 00:4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후쿠오카인가요?
    제가 보았던 항구 모습과 많이 달라서요~
    어렸을 때 일본식 집에 살았었는데..
    일본 사람들 집지어 놓은 걸 보면 굉장히 과학적이랍니다~

  2. Ji1

    | 2011.02.17 23:52 신고 | PERMALINK | EDIT |

    네 후쿠오카요. 중심지는 아니고 버스타고 외곽으로 나가서 쯤이었어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in/out을 했지만 정작 후쿠오카 시내랑 항구 구경은 별로 못했습니다.
    서울에도 용산 근방에 일본식 집이 있다고 들어보기만 했어요.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지 들어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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